[닫기 X]
1
2
3
4
5
6
7
8
9
10
11
12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09월 26일 (토)
05:03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제약/유통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칼럼】약국외 판매논란 회원협조가 관건
일반 약 약국 외 판매논란이 가속화되고 있는 가운데 오는 27일 개최되는 대약의 상임이사회에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이사회는 일반 약 약국 외 판매에 대한 약사회 측의 구체적인 방안이 도출되기 때문이다.
보건복지부는 일반 약 약국 외 판매와 관련하여 약국이 365일 24시간 문을 여는 공공장소(다중이용시설 등)등을 지정하여 심야시간이나 공휴일에 일반 약 판매가 가능토록 약사의 감독 하에 관리하는 시스템을 도입하겠다는 구상이다.
이에 대응하기 위해 약사회는 대한약사회 내에 일반 약 약국 외 판매저지를 위한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2차례의 회의를 거쳐 수렴된 방안을 27일 상임이사회에 상정키로 한 것이다.
비상대책위에서는 전국의 1500여 약국이 당번약국 형태로 밤12시까지 문을 여는 일반 약 구입불편 해소 방안을 마련하고 회원들의 당번약국이 실효를 거둘 수 있도록 의무화를 추진 적극 수용하겠다는 입장을 제시하고 있다.
그러나 이 방안은 전국의 읍면동이 3500곳인 점을 감안할 때 약국의 수치를 거론하기 이전에 복지부의 공감대를 얻지 못하고 있다.
이러한 현실적인 문제를 극복하고, 국민들이 공감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는 회원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선행되어야 한다.
소비자들이 일반 약의 구입에 불편을 해소시키는 “몫”을 약국이 어떻게 슬기롭게 풀어나가느냐에 달려 있다.
심야약국이 잘 지켜지고 일반 약 구입에 문제가 없어진다면 일반 약의 약국 외 판매는 논란자체가 무의미 해지는 것이다.
경실련은 25일부터 일반 약의 약국 외 판매를 위한 온-오프 국민 청원 서명 전에 돌입했다.
하지만 주무부처인 복지부는 일반 약 약국 외 판매는 약사회의 협조가 있어야 한다는 점을 분명히 하고 있다.
더욱이 진 수희 복지부장관도 일반약이 약국 외에서 판매된다 하더라도 약사의 관리 하에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한바 있다.
이 문제 해결의 열쇠는 결국 약사회가 담당할 수밖에 없게 되었다. 약사회에서 대안을 마련하고, 회원들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협조 하에 국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합리적인 대안을 내놓느냐가 관건이다.
【정 해일 주간】
[성인병뉴스]
cdpnews@cdpnews.co.kr
기사입력 2011-05-24, 9:32
- Copyrights ⓒ 성인병 뉴스 & cdpnew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성인병 뉴스]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
(우)03781 서울시 서대문구 연희동 739번지 대우푸르지오아파트상가 203호
전화 : 02-594-5906~8 | FAX : 02-594-5901 | e-mail :
cdpnews@cdpnews.co.kr
등록번호 : 서울 아05105 | 등록일자 : 2018.04.12 | 제호 : 성인병뉴스
발행인 : 이동우 | 편집인 : 황보승남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보승남 | 발행일자 : 2004.06.01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콘텐츠 문의)
Copyright by 2013 cdpnews.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