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말 차관급에 대한 인사가 예고됨에 따라 노연홍 식약청장 거취에 대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국회와 정치권 등에 따르면 오는 26일 5명의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마무리된 후 이르면 이달 내로 일부 부처 차관과 외청장 등 차관급 인사가 예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청와대는 이번 인사 대상과 관련, 재직기간이 1년을 넘긴 차관급이라고 밝혀 작년 4월 초 취임한 노연홍 식품의약품안전청장도 인사에 포함될 것이란 예상 되고 있다.
노 청장은 식약청장에서 물러날 경우 복지부 차관이나 고용복지수석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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