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광약품을 비롯한 일양약품, 국제약품, 유유제약 등 3월말 결산 4개 상장제약기업들이 오는 27일 오전 일제히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한다.
이번 주총에서는 임기만료된 부광약품 이성구사장(임기 2년)과 국제약품 나종훈사장(임기 3년)이 재선임될 예정이다.
특히 일양약품은 정도언회장의 아들인 정유석 상무(36세)가 신규 사내이사로 선임될 예정이다.
또한 부광약품은 김동현 회장의 장남인 김상훈 전무이사(42세)가 임기만료에 따라 재선임될 예정이며, 유유제약은 고려대 경영학과 출신으로 삼성물산과 한국델라글라스 이사를 역임한 조구휘 전무(53세)를 신규 사내이사로 선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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