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6일 (토) 05:00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제약/유통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불량의약품 일부만 회수-폐기 된다
식약청, 회수폐기현황 자료 분석
약사법 위반으로 회수·폐기 조치가 내려진 의약품이 17건에 이르지만 여전히 일부만 회수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6일 식품의약품안전청이 국회에 제출한 약사법 위반 회수폐기현황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4월부터 올해 3월까지 1년간 약사법 위반으로 의약품이 회수 폐기된 건수가 17건에 이르는 것으로 확인됐다.

회수(부적합) 사유를 보면 이물질 발견 등 성상 문제로 회수된 건수가 2건이 있었다. 이중 일성신약의 '일성독시움정'은 성상 부적합 판정을 받았지만 제조량 6,486정 중 회수량은 전무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회수조치가 내려졌음에도 회수·폐기량이 전무한 건수는 모두 2건이었다.

가루가 균일하지 않고 뭉치는 등 입도시험 부적합으로 2개 의약품이 회수조치된 가운데, 한솔신약의 '속크린산'은 제조량 2,955박스 중 회수된 품목은 전무했다.

제제 균일성 등을 포함한 함량 문제로 인한 회수·폐기는 3건으로, 이연제약 '알레리진정'은 제조량 57만여정중 6,886정이 회수·폐기된 것으로 확인됐다.

성상·함량 모두 문제가 돼 회수조치된 사례는 대우제약 대우세파클러건조시럽 1건으로 수입량 969병 중 19병이 회수돼 폐기됐다.

또 붕해시험 부적합으로 3개 제품이 회수조치가 내려졌지만, 한솔신약 '베아로제정'은 2만9,100갑 중 228갑이, 태극제약 '사롱정'은 1만9,700정 중 5,837정만이 회수됐다.

용출시험 결과 부적합 판정을 받은 사례는 2건, 입도 부적합 2건, 미검수 포장재 사용·pH기준 부적합·유연물질 부적합 등이 각 1건으로 집계됐다.



[성인병뉴스] cdpnews@cdpnews.co.kr  기사입력 2011-05-09, 7:50
- Copyrights ⓒ 성인병 뉴스 & cdpnew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성인병 뉴스]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