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6일 (토) 04:59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제약/유통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제산제 '뉴란타' 중국시장 공략 본격화
대웅-인비다 판매 제휴…5년간 400억원대 매출 예상
대웅제약의 제산제 ‘뉴란타’가 올해초 중국내 시판허가를 받은데 이어 아시아태평양지역의 최대 제약전문 유통업체와 판매 제휴계약을 체결, 연 매출 1천억원대의 중국 제산제 시장 진출에 가속도를 내고 있다.

㈜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은 최근 중국과 인도 등 아태지역 13개 국가에서 4,000여명 이상의 제약 유통 전문인력을 보유하고 있는 인비다사와 뉴란타의 중국 판매 제휴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올 하반기부터 중국에서 판매될 뉴란타의 매출은 향후 5년간 중국 판매가 기준으로 약 400억원에 달하고 2016년이후 연간 200억원대 이상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대웅제약은 기대하고 있다.

인비다사는 아스트라제네카와 로슈, 사노피 등 세계적인 규모의 다국적 제약사들과 제휴를 맺고 있을 정도로 아태지역의 최고 제약전문 유통업체로 정평이 나있는 회사다.

대웅제약은 특히 이번 계약에서 뉴란타의 중국내 공동판매권(co-promotion)을 확보, 현재 구축중인 현지 영업망 활용을 통한 직접 마케팅도 활발히 벌여 매출을 극대화해나갈 계획이다.

대웅제약 이종욱 사장은 “이번에 파트너가 된 인비다사는 체계적인 시장분석, 전략 및 계획 등의 전문성에서 뛰어나고 중국 유통체계에 대한 정보 및 노하우 등의 경험도 매우 풍부하다”며 “이번 계약체결로 대웅제약의 중국시장 진출에 더욱 박차를 가하게 됐다”고 말했다.

최 훈희기자(uonlyfor@hanmail.net)
[최훈희 기자]   기사입력 2011-04-12, 9:24
- Copyrights ⓒ 성인병 뉴스 & cdpnew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성인병 뉴스]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