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풍제약(대표이사 김병화, 장원준)이 최근 제제연구부와 분석연구부로 이루어진 `신풍약제제개발연구소` 설립하고 개소식을 가졌다고 17일 밝혔다.
연구소는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관양동(분양면적 2,332㎡/전용면적 1,264㎡)에 소재하고 있으며, 3월11일자로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제2011110484호)로 부터 정식 인정을 받았다.
이번에 설립된 안양소재 `신풍제약제제개발연구소`는 제제연구(신약/신제형/신제품제제) 및 분석연구(규격설정/정성, 정량분석법확립) 업무를 분리 독립했다. 이는 보다 전문화된 각각의 제1연구소와 제2연구소에서 신물질 신약 및 개량신약은 물론 원료합성과 제네릭 신제품까지 활발한 연구를 이루기 위한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