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거래위원회가 모제약사를 방문, 리베이트와 관련한 조사를 진행하고 있어 주목을 끌고 있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공정위 조사관들이 11일 아침 서울시 서초구 소재 중소제약사인 J제약사를 급습했다. 현재 조사관 6명은 영업관련 서류를 파악하며 리베이트 조사를 진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조사관들은 공정위 서울사무소 경쟁과 직원으로 전해졌으며, 제보에 따른 것으로 업계는 추정하고 있다.
한편 또 다른 모제약사의 전주지점도 최근 경찰 조사를 받은 것으로 확인돼 제약업계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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