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이 일반약인 코감기약 코싹정의 성분을 변경한 전문약 코싹정 2(가칭)의 임상을 진행하고 내년 하반기 이후 발매한다는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전문약 ‘코싹정’은 기존 알레르기 비염치료제 성분인 세티리진+슈도에페드린 성분을 비염치료제인 레보세티리진+슈도에페드린 조합으로 변화한 품목이다.
한미약품은 현재 수백여명을 대상으로 임상 3상을 진행하고 있으며, 내년 허가절차를 거쳐 하반기부터 발매한다는 1차 목표를 세웠다.
현재 일반약으로 출시돼 있는 코싹정은 IMS데이타 기준으로 지난해 20억원대의 실적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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