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MSD의 항고혈압약 코자플러스에프정과 GSK 간질치료제 라믹탈정이 한달동안 수입이 금지됐다.
4일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에 따르면 한국MSD의 '코자플러스에프정', 글락소스미스클라인의 '라믹탈정'이 기준서 준수 위반으로 수입업무정지 1개월을 내린것으로 밝혀졌다.
코자플러스에프정은 100T 병포장 내에 깨진 정제가 시중에 유통된 사실이 발견됐으며 라믹탈정은 파손된 제품이 시중에 유통되어 식약청에 적발됐다.
이들 제품의 수입정지 기간은 오는 14일부터 내달 13일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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