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이 내달 제약업계와 워크숍을 갖고 업계 건의사항 수렴 등의 시간을 갖는다.
제약업계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양측은 오는 2월 10일 오후 4시 워크숍을 가질 예정이다.
당초 1월로 예정됐다 2월로 연기된 이번 만남에는 심평원 강윤구 원장과 고위급 간부, 한국제약협회·한국다국적의약산업협회(KRPIA) 회장단, 일부 제약사 간부들이 참석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워크숍은 작년 가을부터 심평원이 진행한 제약업계 간담회 연장선 상에서 개최되는 것으로 의미를 부여할 수 있다.
실제 심평원은 작년 9월 30일 한국제약협회와 제1차 정기 간담회 개최로 제약업계와 대화를 개시했으며, 10월부터 KRPIA와는 세 차례 만남을 가진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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