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솔루션업체인 넥스트코드가 뉴젠팜을 인수했다.
코스닥 기업인 네스트코드는 뉴젠팜의 지분 41.7%(668만주)를 60억 5,700만원에 인수하여 최대주주가 됐다고 지난 13일 공시했다.
1992년 설립된 뉴젠팜은 2009년 118억원의 매출을 올렸으나 2008년 90억, 2009년 19억원의 적자를 기록한 회사이다.
넥스트코드는 이번 경영권 인수를 통한 바이오 제약사업에 진출해 새로운 성장동력의 발판을 구축하게 됐으며 이에따라 뉴젠팜은 안정적 사업기반과 투자역량을 확보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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