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6일 (토) 05:49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제약/유통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10명중 7명 일반약 슈퍼판매 찬성
한국소비자원 설문조사, 80%가 "불편하다"
우리나라 국민 10명 중 7명이 해열제, 감기약 등 일반의약품에 대해 약국외에서도 판매가 돼야 한다는 찬성 입장을 나타냈다.

이같은 사실은 한국소비자원이 최근 서울과 5대 광역시에서 소비자 5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에 의해 밝혀졌다.

조사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80.4%가 약국이 야간이나 공휴일에 문을 닫아 일반의약품을 구입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고 답했다.

이런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소비자들은 △ 안전성이 확보된 일반의약품의 소매점 판매(32.4%) △ 심야 및 공휴일 당번약국 의무화와 확대 시행(32.0%) △ 소매점 판매·당번약국 확대의 동시 시행(29.8%)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79.4%의 소비자는 약국 외 소매점(슈퍼, 편의점 등)에서 일반의약품 판매할 경우 구입할 의향이 있다고 답했다.

농어촌 거주 소비자의 어려움은 더 심각해서 전국 215개 기초행정구역(1읍, 214면)에는 아예 약국이 없는 상황이었다.

한국소비자원은 이번 조사 결과를 토대로 보건복지부에 ▲당번약국제·심야응급약국제 의무화 ▲일반의약품 약국 외 판매 허용 등 일반의약품 구입과 관련된 제도개선을 건의했다.


[성인병뉴스] cdpnews@cdpnews.co.kr  기사입력 2011-01-12, 8:27
- Copyrights ⓒ 성인병 뉴스 & cdpnew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성인병 뉴스]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