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이어 검찰에서도 약국의 가짜 비아그라를 판매 수사에 착수했다.
검찰은 서울지역 10여개구 40여 약국을 대상으로 수사에 착수한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검찰은 밀수된 위조 비아그라와 위조 시알리스 321만정을 약 9억원에 구매한 뒤 이중 300만정을 15억1543여만원을 받고 판매한 일당을 검거하고 이에 대한 후속조치로 판매경로의 수사에 나선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이에 따라 최근 서울시경에서 가짜 발기부전치료제를 판매한 약사 15명이 적발된 이후 또 다른 약사들이 검찰 수사대상에 올라 약국가에 적지않은 충격을 줄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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