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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은 기사 특정 사실과 관련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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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들의 사회적 신뢰도는 10점 만점에 5.1점으로 비교적 상위권에 속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같은 사실은 시장조사 기관인 닐슨컴퍼니코리아가 서울과 4대 광역시 거주 성인남녀 1천명을 설문조사한 결과, 초중고 교사가 10점 만점에 평균 5.7점을 얻어 가장 높은 신뢰를 받았고, 대학교수와 시민단체 종사자(5.3점), 의사 회계사 변호사(5.1점)을 기록한 결과에 의해 밝혀졌다.
언론인, 검사, 공무원 등 12개 직업군을 대상으로 한 이번 조사에서 국회의원의 사회적 신뢰도는 2.4점으로 꼴치를 차지했고, 지방정부와 중앙정부 공무원 신뢰도도 각각 3.8점과 3.9점으로 비교적 낮았다.
이번조사는 지난달 15~21일 온라인으로 진행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p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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