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릴리(대표: 야니 윗스트허이슨)는 17일 서울 남대문로 본사에서 시알리스 하루 한 알(5mg)의 ‘2011년 매출 100억 달성 선포식’을 진행했다.
시알리스 하루 한 알의 성공을 기원하며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2010년 한 해 동안 가파른 성장률을 보여준 시알리스 하루 한 알을 축하하고, 2011년 매출 100억 목표의 의지를 다지기 위해 개최됐다.
이 날 행사에서는 한국릴리 직원들이 직접 시알리스 하루 한 알을 응원하는 카드를 써서 크리스마스트리를 장식하고, 추첨을 통해 참여자들에게 상품을 증정하는 이벤트가 진행됐다.
이 밖에도 시알리스 하루 한 알을 상징하는 주황색과 빨간색을 활용한 컵케이크를 제작해 함께 나누며 시알리스의 성공을 기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알리스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는 김소희 차장은 “전임직원의 성원에 힘입어 시알리스 하루 한 알이 2011년에는 단독 제형으로 연간 매출 100억을 달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하루 한 알의 성장세를 통해 시알리스가 발기부전 치료제 시장 1위에 등극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시알리스 하루 한 알은 2009년 출시 이후 1년 만에 단독 제형으로 안정된 시장 장악과 빠른 성장을 기록하고 있다.
최 훈희기자(uonlyfor@hanmail.net)
[최훈희 기자] 기사입력 2010-12-20,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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