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츠 에스테틱스(대표 에런 킴)는 얼굴 주름 개선 필러 주사제 래디어스(주성분 CaHA)의 0.8cc와 1.5cc 용량을 새로 출시했다. 기존 래디어스 1.3cc 공급은 중단된다.
이번에 출시된 래디어스 0.8cc는 적은 비용으로 래디어스의 효과를 경험해 볼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진다.
용량이 적은 만큼 국소 부위 주름 시술에 유용해 의료진에게 시술 편의성을 제공한다.
래디어스 1.5cc는 기존에 공급되던 1.3cc 와 동일수준의 가격대로 공급 될 예정이어서 환자와 의료진 모두가 사용량 면에서 경제적 이득을 볼 수 있다.
미인피부과 이수근 원장은 “래디어스는 기존 히알루론산(HA)과 비교하여 점성도 및 탄력성 면에서 장점이 큰 필러로서, 임상적으로 코, 팔자주름, 턱, 볼 등 다양한 부분에서 큰 효과를 나타낸다. 미국 FDA에서도 승인한 안전한 필러이며 시술 부위에 따라 필요한 용량도 달라지는 만큼 이번 새용량의 출시로 좀 더 적극적이고 다양한 미용 성형 시술이 가능할 것으로 생각된다.”고 말했다.
멀츠 에스테틱스 윤석호 이사는 “래디어스의 새용량 출시는 환자와 의료진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여 진행된 결과로, 멀츠 에스테틱스가 한국과 아시아에서 적극적 마케팅을 시작하겠다는 뜻이다. 래디어스는 현재 서구 미용 성형 시장에서 신뢰도 높은 제품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아시아 시장에서도 차세대 미용 성형의 기틀을 잡아 갈 제품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국의 미용 성형은 세계에서도 인정받고 있는 만큼, 환자와 의료진에 더 합리적인 제품을 공급해 미용 성형의 기준을 한국에서 형성해갈 수 있도록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최 훈희기자(uonlyfor@hanmail.net)
[최훈희 기자] 기사입력 2010-12-02,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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