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존슨앤드존슨이 개발한 ‘우먼스 타이머’는 생리 주기 자동 계산 및 팝업 푸시 알람 기능, 그리고 자신에게 맞는 적절한 생리통 대처법 등 생리와 관련된 건강정보를 제공하는 무료 어플리케이션이다.
존슨앤드존슨은 여성의 생리 주기와 생리통의 증상 및 정도가 사람에 따라 모두 다르다는 점을 착안해 ‘우먼스 타이머’를 개발하게 됐다고 밝혔다.
존슨앤드존슨 우먼스 타이레놀 마케팅 담당 양선영 과장은 “예전에는 무거운 다이어리를 들고 다니며 생리 주기를 챙겨야 했지만 최근에는 스마트폰을 통해 훨씬 가볍고 편리하게 일정을 관리할 수 있게 됐다”며 “많은 여성들이 ‘우먼스 타이머’를 통해 생리 일정을 편하게 관리하고 각 개인에게 필요한 생리통에 대한 궁금증이나 대처법을 찾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우먼스 타이머’는 앱스토어에서 ‘우먼스 타이머’ 또는 ‘우먼스 타이레놀’을 검색해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으며, 추후 안드로이드 기반의 어플도 출시할 예정이다.
최 훈희기자(uonlyfor@hanmail.net)
[최훈희 기자] 기사입력 2010-11-15,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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