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약사회 신임 회장에 성수자 부회장이 추대됐다.
한국여약사회는 12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제13회 유재라봉사상 여약사부문 시상식과 함께 진행된 제19회 정기총회에서 신임 회장으로 성수자 부회장(덕성여대약대)을 추대했다.
정기총회 이후 진행된 유재라 봉사상 여약사부문 시상식에서는 샬트르 성 바오로 수녀회의 최귀령 수녀(약사, 중앙대 약대)가 수상자로 선정됐다.
한편 이날 정기총회에는 유한재단 정원식 이사장, 대한약사회 김구 회장, 서울시약사회 민병림 회장, 한나라당 정두언 의원, 민주당 전혜숙 의원, 이연숙 전 정무장관 등이 참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