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치형 졸음방지용품 '지지스토퍼'가 출시됐다.
지지스토퍼는 이온수와 천연허브, 비타민C 등 인체에 무해한 천연 미용성분으로 만든 제품으로 몸에 붙이면 '찬물을 끼얹는 듯한' 차가움을 느끼게 하는 졸음퇴치 제품이다.
비타민C와 레몬밤, 페퍼민트와 졸음예방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10여 종의 허브를 배합해 정신을 맑게해 수험생과 운전자의 졸음방지에 도움을 준다는 것이 업체측의 설명이다.
이번에 출시되는 지지스토퍼 신제품은 파스와 비슷한 모양의 낱개 포장 '쿨 패치' 형식으로, 목 뒤나 이마에 붙이면 바로 차가움을 느끼면서 졸음방지에 도움을 받을 수 있으며, 지속시간은 4시간 정도이다.
지지스토퍼 측은 "이번 신제품은 파스 형식의 간편한 쿨 패치로 업그레이드됐으며, 지속시간도 짧지 않아 더욱 사용하기 편리해졌다"면서 "장시간 운전이나 수험생을 위한 선물로도 안성맞춤"이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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