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청이 오는 11월 4일부터 50일간 오송으로 단계적 이전을 실시한 이후 과장급이상의 고위직 인사가 단행될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무엇보다 관심을 모으고 있는 자리는 서울식약청장과 의약품 안전국장이다.
현재 서울청장 후보로 유력히 거론되는 인사는 장병원 의약품안전국장, 왕진호 기획관리관, 강기후 오송이전 추진단장 등이다.
특히 행정직인 장병원 현국장이 2년여 동안 재직했던 의약품안전국장에 약무직이 복귀할것인가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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