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6일 (토) 06:36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제약/유통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분업10년 지역처방목록 제출 220건
서울, 부산, 대구 등 지역 의사회 한건도 없어
의약분업 10년 동안 지역 의사회가 약사회에 전달한 지역 처방목록은 220건에 불과한 것으로 드러났다.

22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손숙미 의원(한나라당)이 공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00년부터 올 8월까지 지역 의사회에서 약사회로 제출된 처방목록은 220건, 치과의사회에서 제출된 처방목록은 119건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지역 처방목록 제출은 법제화에도 불구하고 별도 처벌규정이 마련되지 못하면 서울, 부산, 대구 등의 지역 의사회는 처방목록을 일체 제출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지역별로 보면 상황은 더욱 심각해 10년 동안 서울, 대구, 인천, 광주 등은 1건의 지역처방목록이 제출됐으며 부산, 대전, 울산, 제주 등은 단 한번도 처방목록이 제공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경남 5건, 경북 7건, 충북 8건, 강원 9건, 전북 10건, 경기 13건 등으로 이들 지역에서도 처방목록제출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는것으로 분석됐다.

반면 충북은 10년 동안 109건의 처방목록이 제출된 것으로 조사돼 전국에서 지역 처방목록 제출이 가장 활동이 이뤄지고 있는 지역으로 꼽혔으며 전남도 55건이 제공된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도 단위에 비해 상대적으로 대도시 지역 의사회가 처방목록 제출에 비협조적인 자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치과 역시 상황은 크게 다르지 않아 서울 3건, 인천 1건 등을 비롯해 대부분의 대도시 지역 치과의사회가 처방목록 제출에 부정적인 자세를 취하고 있는것으로 나타났다.


[성인병뉴스] cdpnews@cdpnews.co.kr  기사입력 2010-10-25, 7:44
- Copyrights ⓒ 성인병 뉴스 & cdpnew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성인병 뉴스]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