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10월 26일 (월) 13:11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단체/병원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의료기관 감염성폐기물 자가처리 추진
병협, 학교보건법 개정 건의 교과부 제출
2차 감염의 우려가 있는 감염성 의료폐기물을 현장에서 멸균분쇄시설을 통해 처리한 후 일반폐기물로 배출하는 것이 환경친화적이고, 학교보건위생 및 학습 환경을 위해서 바람직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대한병원협회(회장 성상철)는 학교주위 200m이내의 정화구역 내에 ‘멸균분쇄시설’을 허용할 것을 골자로 한 학교보건법 개정 관련 건의서를 교육과학기술부에 제출했다고 21일 밝혔다.

병협은 이날 정오 마포 병협회관 14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7차 상임이사회 및 시도병원회장 합동회의에서 이 같은 건의내용을 보고했다.

이와 관련 병협은 국회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환경정책연구회’(대표의원 이경재)와 공동주최로 11월 3일 국회의원회관에서 학교보건법 개정 공청회를 개최해 ‘의료기관의 의료폐기물 처리시설 허용’ 및 ‘외주처리비용의 합리적인 산정방안’ 등을 모색할 예정이다.


최 훈희기자(uonlyfor@hanmail.net)
[최훈희 기자]   기사입력 2010-10-22, 9:10
- Copyrights ⓒ 성인병 뉴스 & cdpnew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성인병 뉴스]
트위터 페이스북
 서동원 바른세상병원장
"관절·척추 ‘바른 진료
 [특별 초대석]전영태 ..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