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존슨앤드존슨메디칼㈜ (대표: 박세열)이 후원하는 유방암 무료검진 프로그램인 맘모버스의 누적 검진자 수가 25,000명을 넘어섰다.
맘모버스는 저소득층 여성과 다문화가정 여성 등을 대상으로 한 유방암 무료검진 프로그램으로, 한국존슨앤드존슨메디칼의 후원으로 2004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맘모버스는 올해도 이미 2,500명 이상의 저소득층 여성을 대상으로 유방암 무료검진을 실시했으며, 추가로 9월 18일부터 11월 1일까지 서울 시내 25개 구청 및 보건소와 공동으로 1,500명의 여성에게 무료검진을 실시하고 있다.
유방암 무료검진을 원하는 여성은 한국존슨앤드존슨메디칼이 운영하는 유방암 전문 웹사이트인 www.breasthealth.co.kr 이나 가까운 구청에 문의하여 예약을 하면 된다.
맘모버스에서는 유방암 관련 상담과 간단한 질병관련 교육을 비롯, 유방촬영술을 통한 1차 검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한국존슨앤드존슨메디칼은 맘모버스를 위해 차량제작 및 운영비용을 2004년부터 줄곧 지원해 왔으며, 또한 대한암협회, 한국유방암학회 등과 공동으로 유방암 인식향상 캠페인인 핑크리본을 2001년부터 후원해 왔다.
박세열 한국존슨앤드존슨메디칼 북아시아 총괄 사장은 “지역사회에 대한 책임을 수행하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은 우리의 업무에 있어 중요한 비중을 차지한다”면서 “지금의 활동들에 만족하지 않고, 앞으로도 지원과 관심을 필요로 하는 우리의 이웃을 지속적으로 찾아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최 훈희기자(uonlyfo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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