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6일 (토) 06:35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제약/유통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내달부터 식약청 등 국책기관 오송이전

 

내달부터 식품의약품안전청 등 보건의료 6대 국책기관의 '오송 보건의료행정타운' 이전이 시작된다.

보건복지부는 19일 오전 국무회의에서 금년 11월부터 두달간 식품의약품안전청 등 6대 국책기관의 오송 이전 계획을 보고했다고 밝혔다.

복지부에 따르면 국책기관 오송이전사업은 이사 규모나 장비, 이사물 특수성으로 인해 공공기관의 지방 이전 사례 중 최장기간인 2개월이 소요된다.

이전 규모는 2,400여명 인원(가족 미포함)에 실험장비·동물·사무기기 등 5톤 트럭 1,700대 분량이다.

서울 불광동에서 150㎞ 떨어진 충북 오송까지 이동하는 작업으로, 이전 비용만 약 324억원이 소요된다는 게 복지부의 설명이다.

이에 따라 복지부는 오는 12월 말까지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비상조치계획 등 사전 준비를 추진 중이라고 설명했다.

보건의료행정타운은 오송생명과학단지 내 40만㎡의 터에 자리잡고 있으며, 건물 19동에 연면적 14만㎡로 현 과천청사와 유사한 규모이다.

시설 인프라 측면에서 OECD 국가 중 최상급 수준으로, 특수실험실(BSL3)은 동양 최대․최고시설이며, 동물실험동도 기존보다 2배 규모로 확장, 사육동물별로 최첨단 중앙제어시스템이 구비돼 있다.

6대 국책기관은 식약청과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질병관리본부, 국립보건원,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보건복지인력개발원 등이다.

[성인병뉴스] cdpnews@cdpnews.co.kr  기사입력 2010-10-20, 8:34
- Copyrights ⓒ 성인병 뉴스 & cdpnew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성인병 뉴스]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