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의 날'행사가 오는 11월 18일 열린다.
대한약사회, 한국제약협회, 대한약학회, 한국의약품도매협회,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 한국다국적의약산업협회, 한국병원약사회는 7일 약의날 행사 준비위원회를 개최하고 행사 일정을 확정했다.
약의 날 추진본부장에는 대한약사회 박인춘 부회장이 선임됐다.
대회는 11월 18일 오후 1시 30분부터 서울 팔레스호텔에서 개최되며, 식약청 주최의 의약품안전정책세미나 등의 부대행사 열린다.
기념식은 오후 6시부터 열리며, 유공자들에 대한 시상이 진행된다.
약의 날 행사 추진본부는 11월 20일 오후 2시 30분 서울숲에서 약 1,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약의 날 기념 걷기대회도 함께 개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