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과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이 공동으로 고혈압 치료제 시장의 공략에 착수한다.
유한양행(대표 최상후, 김윤섭)과 한국베링거인겔하임(대표 군터 라인케)은 5일 고혈압 복합제 '트윈스타'의 국내 영업에 대한 판매유통 계약을 맺었다.
양사는 이날 전략적인 영업 활동을 진행하기로 결정하고 조인식을 가졌다. '트윈스타'에 대한 전략적 제휴로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은 종합병원 영업을, 유한양행은 클리닉 중심으로 영업을 담당하게 된다.
'트윈스타'는 심혈관 보호효과에 대한 적응증을 획득한 유일한 ARB제제인 텔미사르탄과 강력한 혈압강하 효과가 입증된 CCB제제인 암로디핀 병용제제(Fixed-dose Combination)로 ARB, CCB 단일요법에 비해 더 강력한 혈압 강하 효과를 보여주며 24시간 혈압 조절효과를 보이는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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