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6일 (토) 06:34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제약/유통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이 도협회장 유통일원화 폐지시 회장 사퇴
이한우 한국의약품도매협회장이 종합병원 유통일원화 유예기간 연장을 시키지 못할 경우 협회장직을 사퇴하겠다고 밝혔다.

이 회장은 30일 오후 기자들과 만나 "유통일원화가 이대로 폐지되면 도매업을 유지할 존재가치가 없으며, 비록 전임 집행부 때 3년 일몰제로 하여 폐지상황에 놓인 현안이지만, 회장출마 당시 본인이 내놓은 공약인 만큼 이에 대한 책임을 질 각오"라고 밝혔다.

이와함께 이화장은 유통일원화 폐지는 곧 의약품 도매업계의 도미노 폐업으로 이어질 수밖에 없고, 본인이 경영하는 원일약품 역시 자진정리하거나 타업체와의 통폐합을 고려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 회장은 "나름대로 견실하게 경영했다고 자부하는 업체지만, 매출의 절반에 가까운 300억원 가량이 병원을 통해 올리고 있는데 종합병원 유통일원화가 폐지되면 손을 놓아야할 상황이 발생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 회장은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할 생각"이라면서 "그동안 유통일원화 제도로 수혜를 받은 회원사들이 자발적으로 도움을 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는 그런 의미에서 협회 발전기금으로 1천만원을 내놓았고, 이어 김성규 총무이사가 500만원을 쾌척했다.

이 회장은 이외에도 지난 9월 13~14일 IFPW(세계의약품도매연맹) 서울총회가 회원사들의 적극적인 성원으로 역대 최대의 성공적 개최를 이뤘다는 평가를 받았다면서 회원사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성인병뉴스] cdpnews@cdpnews.co.kr  기사입력 2010-10-01, 7:45
- Copyrights ⓒ 성인병 뉴스 & cdpnew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성인병 뉴스]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