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6일 (토) 06:37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제약/유통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올 8월까지 병의원등 급여비 21조 돌파
공단 집계, 건보 재정 1~8월 당기 적자 3000억원 육박

올해 8월까지 병의원·약국 등 요양기관이 지급받은 급여비가 지난해 대비 14% 넘어선 21조4000억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보험공단이 집계·발표한 건강보험 재정수지에 따르면 올해부터 8월까지 당기 재정적자가 3000억원에 육박했다.

'1~8월 요양기관종별 (현물)급여비 청구 및 지급 현황'을 살펴보면 전체 요양기관이 공단에 청구한 급여비는 19조3009억원이었던 지난해 동기보다 12.3% 늘어난 21조6807억원으로 집계됐다.

청구된 금액 가운데 공단은 2435억원 적은 21조4372억원을 요양기관에 지급했으며 이는 지난해와 비교해 14% 늘어난 수치다.

세부 지급 현황에서 종합병원과 병원은 지난해 동기 지급액보다 무려 20%대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종합병원은 지난해보다 20.9%에 해당하는 2조2029억원 늘어난 6조9512억원이었으며 병원은 21.1% 증가한 2조7479억원의 급여비를 받았다.

치과의 경우 11% 많은 6376억원을 지급받았으며 약국이 9.7% 늘어난 5조4817억원을 받아 뒤를 이었다.

의원도 8%가 증가한 4조7029억원의 급여비를 받았으며 한방도 7.2% 증가한 8263억원을 지급 받았다.

한편 1월부터 8월까지 총 2965억 원의 적자를 기록한 공단은 상반기 흑자 재정을 모두 소진하고 7월에는 3416억원, 8월에는 2117억원의 적자를 냈다.



[성인병뉴스] cdpnews@cdpnews.co.kr  기사입력 2010-09-24, 7:25
- Copyrights ⓒ 성인병 뉴스 & cdpnew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성인병 뉴스]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