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멘스 헬스케어(대표 박현구, www.siemens.co.kr/healthcare)는 15일 국내 근골격영상의학 전문의들이 참석한 가운데 파크 하얏트 서울에서 지멘스 MR 근골격영상의학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근골격영상의학 세계 최고 권위자인 스위스 베른대학 탈랄 찰스 마미츠 교수(Dr. Tallal Charles Mamisch)와 독일 지멘스 본사의 MSK R&D 센터 소장 라스 라우어 교수(Dr. Lars Lauer)의 강연 및 질의 응답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 자리에 참석한 전문가들은 근골격영상의학의 최신 경향과 앞으로의 발전 방향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가 있었다.
지멘스 헬스케어 박현구 대표는 “현재 국내 영상의학은 학계와 임상의 끊임없는 연구를 통해 눈부신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며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근골격영상의학계에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고 나아가 건설적인 학문적 교류가 이뤄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최 훈희기자(uonlyfor@hanmail.net)
[최훈희 기자] 기사입력 2010-09-17,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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