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10월 11일 (일) 04:10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의료기기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LED 수술실 조명용 의료기기 국내 최초
중외메디칼, 자체 개발 LED무영등 "허니룩스" 출시
▲ LED 무영등 <허니 룩스>
중외메디칼이 LED무영등 대중화에 나선다.

중외홀딩스 자회사인 중외메디칼(대표 이준상)은 자체 기술로 개발한 LED 무영등 <허니룩스(HoneyLux>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지금까지 해외업체가 개발한 제품이 수입 판매된 적은 있었지만, 국내 의료기기회사가 개발한 LED 무영등이 출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허니룩스>는 수개월에 걸친 컴퓨터 시뮬레이션과 테스트를 통해 병원 수술실에서 생길 수 있는 그림자를 최소화하는 등 최적화된 조명 환경을 구현한 제품이다.

또, 램프 자체의 온도가 높아 많은 열을 발생시켰던 할로겐 제품과 달리 전면부 발열현상이 거의 없어 장기가 건조해지는 현상을 방지해 주며, 색 온도의 조절이 가능해 다양한 수술 환경에 맞게 조명을 활용할 수 있다. (인체 장기의 경우 각각 그 색상이 다르기 때문에 동일한 색온도로는 명확하게 피사체를 식별하기 어려움)

이제품은 지난 3월 KIMES를 통해 처음 선보인 이후 사전 예약 판매를 통해 일부 거래선에 설치가 되고 있는 등 출시 이전부터 병의원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중외메디칼은 기존 할로겐 제품을 사용하는 종합병원과 로컬 병의원을 적극 공략해 금년 말까지 100대 이상의 제품을 판매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대해 이준상 대표는 “<허니룩스>는 품질이 뛰어나면서도 국내 시장에서 판매되고 있는 수입 무영등에 비해 가격대가 저렴해 대형병원은 물론 중소병원에서도 관심이 높은 제품”이라며 “뛰어난 품질과 가격 경쟁력을 바탕으로 LED 무영등 대중화를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무영등 시장에서 LED 기기의 점유율은 매년 10% 이상의 증가를 보이고 있고, 2012년에는 전체 시장의 40% 이상을 차지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최 훈희기자(uonlyfor@hanmail.net)
[최훈희 기자]   기사입력 2010-09-02, 14:17
- Copyrights ⓒ 성인병 뉴스 & cdpnew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성인병 뉴스]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