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6일 (토) 07:26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제약/유통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비만치료제 시부트라민등 내달 오남용약 지정


비만치료제 시부트라민 등이 내달 부터 오남용의약품으로 지정될 전망이다.

약국에서 오남용의약품 사용내역을 보고하는 방안도 초안이 마련돼 법규 개정작업이 추진 될 전망이다.

27일 식품의약품안정청에 따르면 시부트라민, 오르리스타트 등 비향정 비만치료제를 9월 중 오남용의약품으로 지정한다.

이는 당초 오남용약 지정 예상시기보다 훨씬 빨라진 것으로, 국민의 관심도를 반영했다는 설명이다.

지난해 조루치료제 '프릴리지'는 오남용약 지정을 위해 약 6개월이 소요됐다. 하지만 시부트라민은 지난 7월 안전성 후속조치 발표 이후 두 달만에 오남용약 지정을 앞두고 있어 사안의 긴급성을 말해주고 있다.

한편 오남용의약품에 대한 약국의 처방·조제내역 보고 의무화 방안도 초안이 마련돼 식약청 내부조율 후 복지부에 제출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식약청은 연말까지 방안을 확정해 관련 규정인 '약사법 시행규칙'을 개정한다는 방침이다.

[성인병뉴스] cdpnews@cdpnews.co.kr  기사입력 2010-08-27, 7:11
- Copyrights ⓒ 성인병 뉴스 & cdpnew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성인병 뉴스]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