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바티스 (대표: 피터 야거)는 무좀 질환 인지도 제고 및 치료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스마트폰 게임 어플리케이션인 ‘무좀균 브레이커’의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무좀균 브레이커’는 아이폰 사용자를 위한 게임 어플리케이션으로 무좀과, 무좀 치료를 주제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쉽고 재미있는 게임 콘텐츠로 개발되었다.
‘무좀균 브레이커’는 제한 시간 내에 끈질기고 지긋지긋한 무좀균으로부터 가족을 지키는 것이 목표이며 게임 중 등장하는 라미실 박사의 도움을 받으면 보다 효과적으로 무좀균을 퇴치할 수 있다.
한국노바티스의 무좀 치료제 라미실은 지난해 IMS 자료 기준 외용 항진균제 시장에서 가장 높은 점유율을 기록한 대표 무좀 치료제로서 이번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서비스를 통해 1위 제품의 앞서가는 리더십을 확고히 하고 그 동안 고객에게 받은 큰 성원에도 보답하고자 이번 서비스를 기획했다.
라미실 마케팅 담당 유은하 PM은, “최근 전 세계적으로 화두가 되고 있는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제품과 질환에 연계하는 방법을 고민하던 중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게임의 형태를 구상하게 됐다”며, “많은 스마트폰 사용자들에게 ‘무좀균 브레이커’가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을 주고, 무좀 없는 건강한 발 관리의 계기도 됐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무좀균 브레이커’는 현재 아이폰 앱스토어에서 1.0 버전이 무료로 이용 가능하며 앱스토어 검색어 ‘라미실’, ‘노바티스’, ‘무좀균’ 등으로 검색이 가능하다.
최 훈희기자(uonlyfor@hanmail.net)
[최훈희 기자] 기사입력 2010-08-10,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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