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아스트라제네카(대표: 톰 키스로치)는 9일 대치동 본사에서 고지혈증 치료제 ‘크레스토(CRESTOR)’의 ‘심혈관 질환 위험 감소’ 적응증 획득을 기념하여 ‘3관왕 크레스토’ 이벤트를 진행했다.
‘3관왕’은 이번 적응증 승인으로 크레스토가 지질 관리의 3단계인 콜레스테롤 조절, 죽상동맥경화증 진행 지연, 심혈관 질환 위험 감소 에 각각 적응증을 보유하고 있음을 의미하며, 이 3가지 적응증을 모두 갖춘 스타틴 제제는 크레스토가 유일하다.
크레스토는 LDL-C 수치를 감소시키는 동시에 HDL-C 수치를 증가시키는 ‘콜레스테롤 조절’ 적응증과 스타틴 제제 중 유일하게 심혈관 질환의 주요 원인인 ‘죽상동맥경화증 진행 지연’ 적응증을 보유하고 있다.
최근 주피터(Jupiter) 임상 연구 결과에 따라 ‘심혈관 질환 위험 감소 효과’ 적응증을 획득했으며, ‘소아환자의 콜레스테롤 조절’ 적응증도 승인 받아 안전성을 재확인 했다.
현재 100개 이상의 국가에서 승인 받았으며, 전 세계 1천9백만 명 이상의 환자들이 처방 받았다. 임상시험 데이터와 실제 사용 결과에 따라 ‘크레스토’의 안전성 프로필이 현재 판매되고 있는 다른 스타틴계 약품과 동등하다고 나타났으며, 비용 대비 효과 연구를 통해 가장 경제적인 스타틴 제제임이 입증되었다.
최 훈희기자(uonlyfor@hanmail.net)
[최훈희 기자] 기사입력 2010-08-10, 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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