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1
2
3
4
5
6
7
8
9
10
11
12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09월 26일 (토)
07:22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제약/유통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유통일원화 3년 연장땐 도매 통폐합 추진
이한우 도협회장 강조
유통일원화가 3년 유예가 실현된다면 그 안에 도매업체들에 대한 자진 통폐합을 유도하고대형화를 통한 선진도매를 정착시키겠다고 이한우 도협회장이 밝혔다.
의약품도매협회 이한우 회장은 29일 기자간담회를 가진 자리에서 유통일원화 3년 유예 필요성을 강조하며 이같이 밝혔다.
이 회장은 "병원과 제약사가 직거래를 하게되면 이면계약 등의 부조리가 발생함은 물론 도매들의 폭로전도 예상된다"며 "유통일원화 유예기간이 주어지면 리베이트 문제도 해결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이와함께 도협은 내달 12일 또는 17일경 복지부 앞 주차장 공간에서 시위를 검토하고 있으며 단식은 사전준비를 거쳐 돌입하겠다는 계획이다.
이 회장은 "10만 도매가족의 생존이 걸려있는 만큼 오는 12월까지 회세를 유통일원화 3년 유예에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성인병뉴스]
cdpnews@cdpnews.co.kr
기사입력 2010-07-30, 8:4
- Copyrights ⓒ 성인병 뉴스 & cdpnew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성인병 뉴스]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
(우)03781 서울시 서대문구 연희동 739번지 대우푸르지오아파트상가 203호
전화 : 02-594-5906~8 | FAX : 02-594-5901 | e-mail :
cdpnews@cdpnews.co.kr
등록번호 : 서울 아05105 | 등록일자 : 2018.04.12 | 제호 : 성인병뉴스
발행인 : 이동우 | 편집인 : 황보승남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보승남 | 발행일자 : 2004.06.01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콘텐츠 문의)
Copyright by 2013 cdpnews.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