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6일 (토) 21:11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제약/유통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원외처방 조제액 10%이상 성장 회복"
제약업 투자의견 "비중 확대" 전망

임진균 대우증권 애널리스트는 12일 제약업에 대한 투자의견으로 '비중확대'를 유지했다.

지난 9월 원외처방 조제액 증가율은 6%로 둔화됐으나 지난 수개월간 고성장에 대한 부담, 추석 영향 등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고령화의 진전, 처방약 중심의 성장구조 등을 감안하면 원외처방 조제액은 조만간 다시 10%이상의 성장을 회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더욱이 건강보험 재정이 대규모 흑자를 기록함에 따라 약가인하 등 정책 리스크가 크게 줄었고 제네릭(모방 및 개량 신약) 시장의 급성장 등은 국내 제약사들에게 긍정적인 요소라고 전했다.

특히 바이옥스의 퇴출은 기존 관절염 치료제의 반사이익 뿐 아니라 최근에 특허가 만료된 모빅(멜로시캄)의 시장진출을 도와줄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제약사중 영업실적 호조세를 보이고 있는 한미약품[008930], 동아제약[000640]을 추천했다.

LG생명과학[068870], 유한양행[000100], 대웅제약[069620]에 대한 목표주가도 각각 5만원, 8만7천원, 2만5천원으로 올렸다고 임 애널리스트는 밝혔다.

[성인병뉴스]   기사입력 2004-10-12, 10:38
- Copyrights ⓒ 성인병 뉴스 & cdpnew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성인병 뉴스]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