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10월 11일 (일) 04:10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의료기기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심장충격기, 젖은 몸에 사용말아야
"수분 남아 있으면 구급자 감전사고 위험"

지난해 6월부터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에 따라 다중이용시설에 의무적으로 구비하도록 한 심폐소생 응급장비인 심장충격기(자동제세동기)를 사용할 때는, 응급환자 상체의 땀이나 물기를 제거해야 한다.

몸에 수분이 남아 있으면 구급자의 감전사고 위험이 있으며, 접지 패드의 부착이 잘 이루어지지 않아 올바른 작동에 방해가 될 수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이하여 물놀이 등 야외활동이 많아짐에 따라 응급환자 발생이 늘어날 것을 우려하고, 심장마비 응급환자의 긴급처치로 사용되는 심장충격기(자동제세동기)의 올바른 사용법과 주의사항을 고지했다.

현재 국내에서는 응급상황 발생 시 일반인이 사용이 가능한 심장충격기는 28개 제품이 허가되어 있고, 심장충격기는 심장마비의 응급환자 발생시 누구나 사용할 수 있지만, 잘못된 사용방법은 오히려 응급환자에게 더 큰 피해를 줄 있다는 점에서 반드시 주의사항을 알아야 한다.

심장충격기 사용 시 주요 주의사항으로는 ▲응급환자와 장비는 비교적 바닥이 마른 곳으로 이동 및 설치 ▲전극이 접촉할 부위 표면의 물기 또는 땀은 마른수건으로 제거 ▲전극패드의 올바른 부착 ▲심장충격기 작동 중 환자와 접촉 금지 ▲환자의 머리나 사지의 노출된 피부는 다른 금속물질과 분리 등 이다.

식약청은 "다중이용시설 내에 응급장비가 설치된 장소도 눈여겨 봐야할 대상이라고 강조하며, 무엇보다 여름철 물놀이시 알맞은 준비운동이 가장 중요한 안전사고 예방"이라고 당부했다.


[성인병뉴스] cdpnews@cdpnews.co.kr  기사입력 2010-07-22, 8:52
- Copyrights ⓒ 성인병 뉴스 & cdpnew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성인병 뉴스]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