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멘스 헬스케어(대표 박 현구)는 9일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조영제 전문제약회사인 게르베 코리아와 조인트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New Horizons of Ultimate Neuro Imaging’을 주제로 국내 신경영상의학전문의들과 뇌과학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석한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세계적인 권위자로 꼽히는 페르난도 칼라만테 박사의 강연이 있으며, 뇌경색 및 종양 진단에 활용되는 ‘MR 관류영상’의 진단적 가치 및 현재와 미래상이 논의되고, 새로운 MRI 촬영 기법 DTI(diffusion tensor imaging)에서 한 차원 해상도를 더 높인 ‘슈퍼 DTI’ 영상 시연 및 이를 통한 새로운 변화들을 전망한다.
지멘스 헬스케어 박현구 대표는 "이번 심포지엄은 연구 개발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의료기기 회사와 제약 회사가 함께 마련한 뜻 깊은 자리"라며 "이 자리를 통해 다양한 최신 임상 사례가 공유되고 새로운 흐름을 포착하는 기회가 될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