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제약협회 부이사장에 한국유나이티드제약 강덕영 사장이 새로 선임되고, 일성신약 윤석근 사장이 제외하는 것으로 마무리됐다.
지난 6월9일 임총에서 부이사장 인선을 위임받은 류덕희 이사장은 6일 오전 7시30분 르네상스호텔 4층 유니버셜룸에서 열린 이사회를 통해 부이사장 명단을 확정, 발표했다.
그밖에 부이사장에는 동아제약을 비롯해 녹십자, 한미약품, 유한양행, 대웅제약, 중외제약, 종근당, 보령제약, 명인제약 등이 그대로 유임했으며, 부이사장들이 맡을 상임위원회는 추후 예비회의를 갖고 결정하기로 했다.
이날 또 하나의 관심사항인 상근부회장 선임과 관련해서는 류덕희 이사장과 이경호 상근회장이 논의해 결정하는 것으로 위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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