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약품과 한국오츠카제약이 세무 당국으로 부터 세금 추징 통보받은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1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서울지방국세청은 2004~2008년 법인제세 세무조사 일환으로 이들 업체에 세금 과세 내용을 고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제일약품에 부과된 세금 규모는 70억대 수준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한국오츠카제약은 총 90억대 세금을 부과받은 가운데, 수출거래 관련 경비가 대부분을 차지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국세청은 지난 2월 세금수수정상화를 목표로 제약사 30곳 대상 유통 추적조사를 벌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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