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1
2
3
4
5
6
7
8
9
10
11
12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09월 26일 (토)
07:24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제약/유통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대한약사회, 의약분업 평가 반대
전재희 보건복지부장관이 의약분업 시행 10년을 맞아 평가를 하겠다는 방침을 밝힌것과 관련, 대한약사회는 이에 대해 내부적으로 반대한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현재까지 복지부로부터 의약분업 평가와 관련한 구체적인 내용을 전달받지 않았기 때문에 대약의 공식적인 입장은 나오지 않은 상황이다.
하지만 의약분업 평가가 약사회로서는 불리한 결과를 가져 올 것이 분명하다는 점에서 평가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정리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의약분업 평가를 하게 되면 국민들을 대상으로 한 인식조사를 하게 되고, 대부분의 국민들은 병의원에서 진료를 받고 다시 약국에 처방전을 들고가서 조제를 받는 것에 대해 불편하다는 반응을 보일것으로 약사회측은 예상하고 있다.
이럴 경우 그동안 의료계가 지속적으로 강조해 온 선택분업제도가 설득력을 얻게 되고 그동안 지켜온 기관분업 형태가 변화될 가능성이 있다는 측면에서 대약은 반대를 고수하고 있는것으로 분석된다.
[성인병뉴스]
cdpnews@cdpnews.co.kr
기사입력 2010-06-24, 8:10
- Copyrights ⓒ 성인병 뉴스 & cdpnew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성인병 뉴스]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
(우)03781 서울시 서대문구 연희동 739번지 대우푸르지오아파트상가 203호
전화 : 02-594-5906~8 | FAX : 02-594-5901 | e-mail :
cdpnews@cdpnews.co.kr
등록번호 : 서울 아05105 | 등록일자 : 2018.04.12 | 제호 : 성인병뉴스
발행인 : 이동우 | 편집인 : 황보승남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보승남 | 발행일자 : 2004.06.01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콘텐츠 문의)
Copyright by 2013 cdpnews.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