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국상공회의소와 미국제약협회는 7월 1일 오전9시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2010 한미 보건 혁신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국내외 보건 제약업계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보건/제약 분야에서 시행된 성공 사례들과 혁신적인 정책을 논의하게 된다.
그리고 이러한 성공사례들을 어떻게 국내 환경에 정착시켜 경쟁력 있는 산업 환경을 육성하고, 궁극적으로 소비자와 국내외 산업 발전에 혜택을 줄 것인가를 논의하는 중요한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더불어 국내 기업들의 관심 분야를 반영하여 주요 국가들의 규제 승인 절차, 외국기업들과 국내 기업들 간의 상생 협력 방안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룰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에는 캐서린 스티븐스 주한 미국 대사와 전재희 보건복지부 장관을 포함한 정부 관계자들이 참석하며, 국내는 물론 미국, 일본 등 해외 보건 분야 산학연 각계 30여명의 전문가들이 패널로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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