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제약협회 이사장 자리가 경선이 예상 되고 있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에따라 차기 이사장 선출은 9일 제약협회 임시총회에서 투표로 선출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정관개정을 통해 이사장-상근회장제로 환원되는 제약협회 이사장직을 놓고 윤석근 회장 직무대행과 류덕희 비대위 위원장간 조율이 무산됨에 따라 협회 창립이후 최초로 경선을 불가피할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한편 제약협회 집행부는 차기 상근회장에 이경호 전 차관을 최종 확정하고, 임시총회에서 승인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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