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6일 (토) 21:09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제약/유통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OTC 제품 수퍼 판매 논란 재연
정화원 의원, '약국외 판매 78% 찬성' 인용

OTC 제품에 대한 수퍼 판매 논란이 재연되고 있다.

5일 한나라당 정화원 의원은 식약청 국감에서 갤럽의 2003년 조사 결과를 인용해 소화제, 해열제, 진통제, 드링크류 등 일반의약품의 약국외 슈퍼판매에 대해 응답자 중 78%가 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며 이 같이 촉구했다.

정 의원은 지난 97년 당시 의료개혁위원회에서 약국 외 판매 문제를 검토한 결과 '안전성과 유효성이 확보된 일부 의약품을 단순 의약품으로 구분해 약국 외 판매를 허용해도 문제될 것이 없다'는 정책건의서를 제출한 바 있다고 밝혔다.

이날 정 의원은 미국, 영국, 일본 등 다수 선진국이 국민의 편의성 보장을 위해 일반의약품의 약국 외 판매를 인정하고 있다며 이 같이 주장했다.

정 의원은 복지부가 2000년 7월부터 일반의약품의 슈퍼판매를 시행키로 했으나 의약분업 시행 이후 안정성이 입증된 의약품을 의약외품으로 지정, 관리하는 변형적인 입장을 취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성인병뉴스]   기사입력 2004-10-06, 10:27
- Copyrights ⓒ 성인병 뉴스 & cdpnew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성인병 뉴스]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