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에 이어 일동제약과 한국콜마가 의약품 유통 효율화를 위한 RFID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
제약업계에서는 한미약품이 RFID 태그를 선제적으로 도입, 생산계획 수립 및 재고관리에 활용한 가운데 일동과 한국콜마가 참여함으로써가 더욱 확대될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지식경제부는 2010년도 u-IT신기술검증확산사업 신규과제 주관기관으로 각 분야 6개 회사를, 검증사업 신규과제 주관기관으로 2개사를 선정, 총 51억원(확산 44억원, 검증 7억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u-iT신기술검증확산사업에는 포스코와 LG전자, 성주디앤디, 엠씨트 등 각 분야별 업체가 참여하며, 제약업체로는 일동제약과 한국콜마가 포함됐다.
한편 검증사업 신규과제 주관기관으로는 CJ-GLS와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선정됐다.
이들 8개사는 지난 3월 10일부터 4월 19일까지 공고를 통해 접수된 14개 기업 중 학계, 민간 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확정됐다.
이번 지원과제들은 5월 20일까지 사업계획서 보완 및 세부예산 확정을 거쳐 5월 24일부터 본격 추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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