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약품(대표이사 회장 김영진)과 사노피 파스퇴르(대표이사 에민 투란)는 5월 한 달 동안 전국 100여 개의 주요 소아청소년과와 함께 ‘우리 아이 생애 첫 기부 캠페인’을 진행한다.
‘우리 아이 생애 첫 기부 캠페인’은 소아청소년과에서 아기가 DTaP+IPV (디프테리아, 파상풍, 백일해+소아마비) 콤보백신을 접종하면, 엄마가 아기의 이름으로 복지시설에 있는 2~6개월 영유아에게 콤보백신 접종 받을 기회를 제공하는 기부캠페인이다.
전국 100여 개 소아청소년과에서 아이들이 콤보백신을 접종 받고 엄마가 기부를 신청하면, 한독약품과 사노피 파스퇴르는 일정 금액을 적립하여 기부할 콤보백신을 마련한다.
기부를 통해 콤보백신 접종을 받을 아이들은 대한사회복지회의 보살핌을 받고 있는 2~6개월의 아기들이다.
아기들에게 3차에 걸쳐 접종하게 될 콤보백신은 DTaP+IPV 백신 테트락심이다.
테트락심은 기존에 DTaP과 IPV를 따로 맞던 것을 하나로 합친 국내 최초의 콤보백신으로 기초접종에서 각각 3번씩 총 6번 맞던 접종 횟수를 총 3회로 줄여 아이의 고통을 반으로 줄인 반면, 자칫 빠뜨리기 쉬운 예방 접종 스케줄은 1회로 줄여 부모 및 의료진의 편의성을 높인 콤보백신이다. 테트락심은 유럽, 동남아를 비롯한 전 세계 80여 개국에서 10년 이상 사용되며, 효능과 안전성이 알려진 프리미엄 콤보백신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