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강원지역에서 공보의 대상 리베이트가 적발된 8개 제약사에 대해 보건복지부가 별도의 조사를 검토하고 있는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복지부 보험약제과는 최근 의약품정책과로 부터 강원도지역 공중보건의 리베이트 사건 수사 결과 자료를 넘겨받아 별도의 조사를 추진할 방침인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이 사건은 강원도 일부지역 보건소 소속 전·현직 공보의에 금품등을 제공한 8개 제약사 12명 영업사원과 공보의 8명이 검찰에 적발된 사건이다.
보험약제과는 이 자료에 리베이트 적발 품목 관련 내용이 명확하게 나타나지 않아 복지부 차원의 별도조사를 검토 중인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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