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1
2
3
4
5
6
7
8
9
10
11
12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09월 26일 (토)
08:10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제약/유통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7월부터 심야약국 50여곳 시범 운영
대약 추진안 마련 시도지부와 협의
일반약 약국외 판매 여론에 대응하기 위해 대한약사회가 전국에 거점별 심야약국 운영방안을 구체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대약내에 구성된 국민불편해소TF는 제2차 회의를 통해 오는 7월 중 서울 25개 자치구를 비롯해 전국적으로 50여개지역에'심야응급약국'을 시범적으로 운영키로 의견을 모았다.
대약은 당초 서울외에 전국 시·도에 각 1곳씩의 심야응급약국 운영을 구상했지만 TF 내에서 경기도의 경우 심야응급약국을 10곳 정도로 확대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이 제시되면서 심야약국의 수가 확대된 것이다.
이에 약사회 차원에서 전국적으로 운영되는 심야응급약국은 서울 25곳, 경기 10곳과 이들을 제외한 시·도에 각 1곳 등 총 50여곳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또한 심야약국, 24시간 약국등의 표현이 약사들의 대국민 봉사의 의미를 제대로 드러내지 못한다는 판단에 따라 TF는 심야약국의 명칭을 심야응급약국으로 지정했다.
심야약국 운영은 지역 내에서 24시간 운영을 하고 있는 약국을 1곳 이상 지정하는 방안과 약사회관 내에 약국 형태의 의약품 취급소를 마련해 운영하는 방안 등이 제시되고 있다.
이에따라 TF는 전국약사대회 이후를 기점으로 시·도별 현황을 분석해 지역특성에 맞는 심야응급약국의 운영계획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다만 TF측은 국민들의 의약품 구매 불편 해소를 위한 약사회 차원의 노력을 보이기 위해서는 전국적으로 동일한 모델로 사업을 운영해야 한다는 견해가 지배적이다.
[성인병뉴스]
cdpnews@cdpnews.co.kr
기사입력 2010-04-29, 8:4
- Copyrights ⓒ 성인병 뉴스 & cdpnew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성인병 뉴스]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
(우)03781 서울시 서대문구 연희동 739번지 대우푸르지오아파트상가 203호
전화 : 02-594-5906~8 | FAX : 02-594-5901 | e-mail :
cdpnews@cdpnews.co.kr
등록번호 : 서울 아05105 | 등록일자 : 2018.04.12 | 제호 : 성인병뉴스
발행인 : 이동우 | 편집인 : 황보승남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보승남 | 발행일자 : 2004.06.01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콘텐츠 문의)
Copyright by 2013 cdpnews.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