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1
2
3
4
5
6
7
8
9
10
11
12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09월 26일 (토)
08:11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제약/유통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녹십자, 국내 첫 세포배양 독감 백신 개발
기존 방식에 비해 생산기간 절반 수준 단축
녹십자가 기존 유정란 대신에 세포에서 배양한 세포배양 인플루엔자 백신개발에 돌입했다.
녹십자는 기존 방식에 비해 생산기간이 절반 수준으로 단축될 수 있는 세포배양 방식의 인플루엔자 백신을 개발하고 있으며, 핵심기술인 세포주 확립에 성공했다고 6일 밝혔다.
이에 따라 녹십자는 세포배양 인플루엔자 백신 개발을 본격화하고 부수적인 기술 개발에 착수하는 한편, 내년부터 비임상시험을 시작해 이르면 2014년 개발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세포배양 독감백신은 기존 백신보다 생산기간을 절반으로 단축할수 있는 차세대 인플루엔자 백신이라는 점에서 향후 발생할지 모를 또 다른 판데믹에 보다 신속하고 유연한 대응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인플루엔자 백신의 全단계를 자체 기술로 성공한 경험이 있는 녹십자는 전세계 인플루엔자 백신 제조사들의 모임인 IFPMA, IVS 등 컨소시엄의 회원으로 가입되어 있어 개발 가능성이 한층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녹십자는 세포배양 방식의 인플루엔자 백신 개발에 앞으로 500억 원 이상을 투입하고 연구인력 50여명을 배치할 계획이다.
한편 현재 30억 달러 규모의 세계 인플루엔자 백신 시장은 연평균 8%의 성장률을 보이고 있어 2016년에는 5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업계는 예상하고 있다.
[성인병뉴스]
cdpnews@cdpnews.co.kr
기사입력 2010-04-07, 8:50
- Copyrights ⓒ 성인병 뉴스 & cdpnew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성인병 뉴스]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
(우)03781 서울시 서대문구 연희동 739번지 대우푸르지오아파트상가 203호
전화 : 02-594-5906~8 | FAX : 02-594-5901 | e-mail :
cdpnews@cdpnews.co.kr
등록번호 : 서울 아05105 | 등록일자 : 2018.04.12 | 제호 : 성인병뉴스
발행인 : 이동우 | 편집인 : 황보승남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보승남 | 발행일자 : 2004.06.01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콘텐츠 문의)
Copyright by 2013 cdpnews.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