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의약품의 약국외 판매에 대한 논의가 건강보험공단에서 마련된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내달 2일 오전 7시30분 '외국의 의약품 슈퍼판매 현황과 정책적 함의'를 주제로 한 금요 조찬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날 외국 사례와 함께 서울대 약대 권경희 교수가 주제발제에 나선다.
토론자로는 김자혜 소비자시민모임 사무총장과 허경옥 성신여대 교수가 나서 일반약 슈퍼판매의 필요성을 제시할 예정이고, 이에 맞서 대한약사회 박인춘부회장이 반대입장을 피력할 것으로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