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6일 (토) 08:19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제약/유통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제약업 해외 진출 예산 올 20억 투입
복지부, 수출지원기능 강화 등 지원정책 시행

정부가 제약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20억원 가량의 예산을 투입한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올해 4억2,300만원의 예산이 책정된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의 수출지원기능 강화 등 지원정책이 시행 중이다.

복지부는 구체적으로 뉴욕과 싱가포르, 베이징 수출지원센터 운영을 통한 해외 인허가, 마케팅지원, 바이어 매칭, 수출상담에 따른 계약에 원스톱 지원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이 3개 수출지원센터에는 진흥원의 수출전담요원이 상주하며, 해외 주요시장 중심의 마케팅 지원거점 기능을 강화하고 있다는 복지부 설명이다.

이와함께 복지부는 의약품 해외전문인력 유치를 통한 선진국 의약품제조관리 능력 배양에 10억4,600만원의 예산을 배정했다.



[성인병뉴스] cdpnews@cdpnews.co.kr  기사입력 2010-03-30, 7:43
- Copyrights ⓒ 성인병 뉴스 & cdpnew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성인병 뉴스]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